특수학급 키오스크 교육 프로그램
무인 편의점, 혼자서도 할 수 있어요
무인 계산대와 키오스크가 일상이 된 지금, 지적·발달장애 학생에게는 물건 하나 사는 일도 쉽지 않습니다. (주)새날에듀테크는 학생이 실제 상황과 똑같은 환경에서 반복해서 연습할 수 있는 교육용 키오스크 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글자를 몰라도 괜찮습니다
누를 때마다 음성으로 알려줍니다
상품을 고르면 “흰 우유, 1200원. 담았어요”라고 읽어줍니다.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화면과 음성으로 함께 안내하며, 몇 번이든 다시 들을 수 있습니다.
보편적 학습설계(UDL)를 적용했습니다
큰 글씨와 큰 사진, 넉넉한 터치 영역, 높은 색 대비. 화면 위쪽에는 지금 어느 단계인지 항상 표시됩니다.
시간 제한이 없습니다
학생이 충분히 생각할 때까지 기다립니다. 어느 단계에서든 되돌릴 수 있어 틀려도 괜찮습니다.
실제 물건을 찍어서 삽니다
태블릿 카메라로 실제 상품의 바코드를 인식합니다. 학생은 물건을 손에 들고 카메라에 대기만 하면 됩니다. 삑 소리가 나면 담긴 것이고, 화면에 이름과 가격이 나타납니다.
손에 든 실물과 화면의 정보가 연결되는 이 경험이, 화면만 누르는 연습과 결정적으로 다른 점입니다.
학생 수준에 맞게 조절합니다
선생님이 학생 한 명 한 명에 맞춰 난이도를 정할 수 있습니다.
| 단계 | 방식 |
|---|---|
| 적응 | 화면 터치와 바코드 스캔을 함께 사용 |
| 연습 | 바코드가 기본, 필요할 때만 터치 |
| 목표 | 바코드로만 구매 |
돈 내는 방법 힌트, 말하기 속도, 상품 구성도 모두 조절할 수 있습니다.
준비물은 태블릿 하나면 됩니다
별도 앱 설치 없이 인터넷 주소만 열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실행해두면 인터넷이 끊겨도 작동하므로 교실 환경에 구애받지 않습니다. 학생 개인정보는 일절 수집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활용합니다
경제·금융 교육용 보드게임으로 화폐와 물건값을 익히고, 키오스크 프로그램으로 실제 구매 과정을 연습한 뒤, 체험 키트로 교실을 작은 편의점처럼 꾸며 마무리합니다. 같은 상품과 같은 가격으로 연결되어 있어 학습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교사용 지침서와 교원 연수를 함께 제공하여, 선생님이 학급 상황에 맞게 운영하실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프로그램 도입 및 시범수업 문의 : 1688-1206
